상상의 집


“ 먹으로 길을 내다 “


테미오래 기획 전시로 대전 역사의 출발점인 철도의 의미와 철도가 가진 상징적 길을 표현하였다. 대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섞여, 생명의 정체성을 담았다. 선을 통해 삶의 갈래, 추억의 고향길, 기차 차창 밖의 길, 미래의 길을 담은 붓사위전 이다.

상상의 집 프로그램


전시 내용

- 시민+예술인들의 통하여 발현된 창작 전시공간
- 시민 공유 전시공간으로 전공학과 졸업작품, 개인 전시, 동호회 등 대관 운영

전시 내용

- 지역미술관과 연계한 특별기획전
- 지역 활동예술가들의 위한 등용문 전시
- 레지던시 작가들의 차별화된 전시공간

“Free!자유! “ 21.01.26~02.21

- 테미오래에서 근무하고 있는 2020-2학기 한남대학교 국가근로장학생들과 기획한 전시로 2020 플플마켓 ‘황금잉어붕붕이 컬러링‘ 이벤트의 작품들을 전시

“먹으로 길을 내다 “ 바우솔“ 21.03.23~05.16

- 대전이라는 도시와 그곳의 영향을 받아 살아가는 사람들이 섞여, 생명의 정체성을 담은 선을 통해 삶의 갈래, 추억의 고향길, 기차 차창 밖의 길, 미래의 길을 담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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