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 집


“ Charrrrrrrrrrrrrr,~shot! bang bang “


제 3기 테미오래 창작레지던시 아티스트 기획전시 ⟪촤르르르르, ~숏! 쾅쾅 Charrrrrrrrrrrrrr, ~shot! bang bang⟫은 영화 필름이 넘어가는 소리의 의성어에서 따온 제목이다. 영화 필름이 돌아갈 때 중간에 삽입된 이미지, 즉 전환되는 화면이 주는 생각의 장치에 주목하고자 시작된 전시이다.

상상의 집 프로그램


전시 내용

- 시민+예술인들의 통하여 발현된 창작 전시공간
- 시민 공유 전시공간으로 전공학과 졸업작품, 개인 전시, 동호회 등 대관 운영

전시 내용

- 지역미술관과 연계한 특별기획전
- 지역 활동예술가들의 위한 등용문 전시
- 레지던시 작가들의 차별화된 전시공간

“Free!자유! “ 21.01.26~02.21

- 테미오래에서 근무하고 있는 2020-2학기 한남대학교 국가근로장학생들과 기획한 전시로 2020 플플마켓 ‘황금잉어붕붕이 컬러링‘ 이벤트의 작품들을 전시

“먹으로 길을 내다 “ 바우솔 21.03.23~05.16

- 대전이라는 도시와 그곳의 영향을 받아 살아가는 사람들이 섞여, 생명의 정체성을 담은 선을 통해 삶의 갈래, 추억의 고향길, 기차 차창 밖의 길, 미래의 길을 담은 전시

“연결된 상상“ 21.05.21~06.05

- 테미오래 3기 레지던시가 기획하여 대전 소재의 미술 대학 내의 활발한 네트워킹을 위한 시작점으로 ‘2021 예비작가 전시 공모'에 선정된 작가 전시

“시대의 살롱“ 21.06.10~21.07.01

- 제 3기 테미오래 기획분야 레지던시 전시로 198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작가들의 살아온 시대, 각 세대의 시간성을 영화, 철학, 음악으로 살펴보는 전시

“Charrrrrrrrrrrrrr,~shot! bang bang" 21.07.10~21.07.17

- 제 3기 테미오래 기획분야 레지던시 전시로 영화 필름이 넘어가는 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한 제목이다. 영화 필름이 돌아갈 때 중간에 삽입된 이미지, 즉 전환되는 화면이 주는 생각의 장치에 주목하고자 시작된 전시

“RATTAN PLANTERIOR" 21.07.20~21.07.21

-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바이핸드 동호회의 첫번째 전시로 라탄플랜테리어를 주제로 하는 대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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