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만남의 집


“ 먼 나라 낯선 이웃 아일랜드 더블린 - 마시고 웃고 노래하는 도시 “


<터키, 이스탄불>에 이어 2020년 상반기에는 <아일랜드, 더블린>, 부제 “마시고 웃고 노래하는 도시"가 진행중이다. 이번 전시는 4가지의 테마로 구성되어 아일랜드와 우리나라의 닮은 독립 이야기, 더블린의 명소에서 모티브를 딴 ‘TEMIBAR‘ 아일랜드 뮤지션의 음악들, 예술인들과 작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더블린의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여행을 제안하는 전시도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여행 관련 서적들이 전시관 곳곳에 배치되어 있으니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빛과 만남의 집 프로그램


전시 내용

- 테미오래를 중심으로 한 여행 거점 라운지
- 여행관련 시민+예술인+커뮤니티 스튜디오 플랫폼
- 여행의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이국적인 도시의 모습을 전시
- 여행을 테마로 매년 상반기, 하반기 2회의 전시가 진행

“ 아일랜드 더블린 “ 2020.05.06~08.30

- 테미바 : 더블린의 명소인 ‘템플바’를 모티브로 꾸며진 공간
- 독립 : 아일랜드와 우리나라의 닮은 독립운동 관련 이야기 전시
- 더블린사람들 : 아일랜드의 아티스트, 소설과 아일랜드 동화인 ‘행복한 왕자‘ 전시
- 더블린 여행 :더블린을 직접 여행하며 스케치한 그림들과 사진, 여행 코스 등 전시

연관 행사

영화 상영회, 토크콘서트, 원데이 클래스
*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전시 내용

- 지역주민대상 가족사진 및 조문보 촬영
- 촬영 장비 및 스튜디오 구성
- 초상권 동의 후 공간 내 게시 및 전시회 활용
- 어린이ㆍ청소년 근대 사진촬영회
- 테미오래 배경과 캐릭터들과 함께 찍을 수 있는 키오스크(AR-증강현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