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만남의 집


“ 먼 나라 낯선 이웃 네팔 포카라 - 모험의 시작, 일상의 반환점 “


상반기 <아일랜드, 더블린>에 이어 하반기에는 <네팔, 포카라>, 부제 “모험의 시작, 일상의 반환점”이 진행중이다. 전시의 컨셉은 <게스트하우스>로 네팔의 롯지(Lodge : 숙식이 가능한 곳)에서 착안했으며, 포스터도 ‘테미’와 ‘오래’가 트레킹을 하다가 힌두교의 대표 신 중 하나인 ‘가네샤'가 운영하는 롯지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입구에 배치된 전시 안내 엽서의 뒷면에는 관람 동선에 따라 스탬프 투어를 하며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여행 관련 서적들이 전시관 곳곳에 배치되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빛과 만남의 집 프로그램


전시 내용

- 테미오래를 중심으로 한 여행 거점 라운지
- 여행관련 시민+예술인+커뮤니티 스튜디오 플랫폼
- 여행의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이국적인 도시의 모습을 전시
- 여행을 테마로 매년 상반기, 하반기 2회의 전시가 진행

“ 아일랜드 더블린 “ 2020.05.06~08.30

- 테미바 : 더블린의 명소인 ‘템플바’를 모티브로 꾸며진 공간
- 독립 : 아일랜드와 우리나라의 닮은 독립운동 관련 이야기 전시
- 더블린사람들 : 아일랜드의 아티스트, 소설과 아일랜드 동화인 ‘행복한 왕자‘ 전시
- 더블린 여행 :더블린을 직접 여행하며 스케치한 그림들과 사진, 여행 코스 등 전시

연관 행사

영화 상영회, 토크콘서트, 원데이 클래스
*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네팔 포카라“ 2020.09.15~12.27

- 트레킹 : 네팔의 트레킹 문화를 소개하는 공간
- 네트워킹 : 네팔의 숙소 형태 중 하나인 ‘롯지’를 테미로 꾸민 공간
- 레져 : 네팔 포카라에서 즐길 수 있던 대표 레져 프로그램인 ‘패러호킹(매+패러글라이딩)’을 소개하는 공간
- 휴식 : 전시의 부제인 ‘모험의 시작, 일상의 반환점’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일상에서의 반환점(휴식)을 테마로 하는 공간

전시 내용

- 지역주민대상 가족사진 및 조문보 촬영
- 촬영 장비 및 스튜디오 구성
- 초상권 동의 후 공간 내 게시 및 전시회 활용
- 어린이ㆍ청소년 근대 사진촬영회
- 테미오래 배경과 캐릭터들과 함께 찍을 수 있는 키오스크(AR-증강현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