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만남의 집


“ 먼 나라 낯선 이웃 헝가리 부다페스트 – 트램으로 부다페스트여행 “


<네팔 포카라>에 이어 2021 상반기에는 대전과 자매도시인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트램으로 여행하는 테마로 전시가 진행중이다. 이번 전시는 헝가리 전설에 등장하는 까마귀 캐릭터(포포)와 함께 부다페스트의 트램 노선을 따라 ‘듀나 강'과 인근 명소 중심으로 헝가리 여행문화 및 생활문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여행 관련 서적들이 전시관 곳곳에 배치되어 편안하게 앉아 읽을 수 있다.

빛과 만남의 집 프로그램


전시 내용

- 테미오래를 중심으로 한 여행 거점 라운지
- 여행관련 시민+예술인+커뮤니티 스튜디오 플랫폼
- 여행의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이국적인 도시의 모습을 전시
- 여행을 테마로 매년 상반기, 하반기 2회의 전시가 진행

“ 헝가리 부다페스트 “ 21.03.23~08.22

- 트램여행의 시작 : 대표캐릭터 포포와 함께 떠나는 트램여행
- 헝가리 국회의사당 : 헝가리의 옛 국회의사당의 건축물 모습과 인물 중심으로 헝가리를 소개하는 공간
- 듀나 강과 식당들 : 듀나 강을 중심으로 다양한 식당과 카페들을 조명하고 헝가리에서 먹어야 하는 음식에 대한 소개를 하는 공간
- 듀나 강의 신발들 : 2차 대전 당시 듀나강에 얽힌 헝가리의 슬픈 역사를 담아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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