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집


“ 대전의 철도, 도시를 이루다 展 – 기다림의칸, 그리움의 칸 “


대전의 철도 역사를 통해 도시 탄생과 성장의 과정을 살펴보고, 기차역의 추억과 향수를 느끼며 미래 도시 대전이 어떻게 나가야 될까를 바라보는 전시이다.

역사의 집 프로그램


전시 내용

- 특별기획전 “대전의 철도, 도시를 이루다“
- 대전 도시 탄생과 연계된 철도이야기 아카이브 전시
- 철도문화스토리구축 및 워크샵 기획행사 진행
- 사료 취급 및 아카이브 관리

전시 구성

- 응접실 : “날개 가진 새라도 못 따르겠네” - 시간과 공간을 넘은 철도사 이야기와 우리나라 철도의 이해, 근대화 속에 일제 식민지 수탈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
- 서재 : “대전의 철도, 도시를 이루다” - 도시 지명과 지역 변천, 발전사를 돌아볼 수 있는 공간
- 복도 : “기차표 한 장의 추억” - 시대별 열차의 변천을 알아볼 수 있는 전시
- 다다미방 : “대전블루스”- ‘대전역’과 대전의 근·현대사적 시공간의 변천을 볼 수 있는 전시
- 내측방 : “대전발 0시 50분”- 추억의 그 시절 열차, 철도사를 시청각콘텐츠로 만날 수 있는 공간
- 부엌 : “밀가루이야기1”-대전 빵 이야기를 통해 밀가루와 철도도시 대전의 관계를 살펴보는 전시
- 욕실 : “밀가루이야기2”-대전칼국수 명소의 사연과 함께 대전음식의 특색을 알아볼 수 있는 전시
- 작은 출입구 : 누구나 올 수 있는 도시, 어디로나 갈 수 있는 도시 대전 이정표를 통한 포토존
- 서생실 :“그리움의 칸 기다림의 칸” -대전 철도복 체험과 및 사연 엽서쓰기 공간

연관 행사

- 철도 사연 이벤트
- 학술행사
*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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