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집


“주거 또 다른 하나의 삶“


시민의 집은 옛(舊) 충남도지사공관으로 일제강점기 근대 건축과 흐름의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2020년 상설전시 <관사, 그 흔적을 찾아보다>를 시작으로 근·현대의 다양한 생활문화를 볼 수 있다. 2021년 기획전시 <주거(住居), 또 다른 하나의 삶>은 근대 주거의 시작부터 현대까지의 변화과정을 알아보고 사람과 주거공간이 가지고 있는 유기적 관계에 대한 전시이다. 또한 관람객들이 체험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시민의 집 프로그램


전시 내용

- 근대 대전의 역사와 전국 현존해 있는 관사에 대한 연구 자료전시
- 테미오래 인근 주민들의 이야기 전시
- 테미오래 배경과 캐릭터들과 함께 찍을 수 있는 키오스크(AR-증강현실) 운영


전시 구성

- 관사 그 흔적을 찾아보다 : 1932년 충청남도 관사촌 건립 당시 건축의 흔적을 살펴보는 전시
- 주거 또 다른 하나의 삶 : 근대 주거를 통해 사람과 집이 서로를 이어주는 유기적 관계를 살펴보는 전시
- 엽서와 지도를 통해 본 근대 대전 : 근대도시의 대전의 발전과 변화상을 일제강점기 엽서로 살펴보는 전시
- 도면 속 전화 : 옛 충청남도 도지사 공관 건축도면 속 전화 공간을 재현하여 살펴보는 전시
- 옛 충청남도 이모저모 : 충남도지사와 관련 있는 문서 및 유물을 통해 충청남도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는 전시
- 테미오래 그리고 충청남도 도지사 : 옛 충청남도지사 공관을 거쳐간 역대 충청남도지사 소개와 도정 활동을 살펴보는 전시

전시 내용

- 대전 역사∙사회∙문화∙건축∙공동체 강연 및 토크콘서트
- 테미오래 건축의 특징과 시대별 상황에 따른 주거형태 변화에 대한 연구
- 근현대사 전시관 전시 유물 기증 계획 수립

세미나

“ 근대 인문 강좌 “

전시 내용

-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소규모 문화행사
- 다양한 형태의 문화공연시연
- 지역 청년 및 주민 예술인 참여 전시∙공연
- 제3회 테미오래 Olé ArtsFestival연계
*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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