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집


“관사 그 흔적을 찾아보다“


시민의 집 상설전시 <관사 그 흔적을 찾아보다> 는 1932년 일제강점기 충청남도 관사촌의 건립과 관련 있는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근대 관사 건축의 특징과 양상을 보여주는 전시이다. 가장 먼저 일제강점기 관사의 건립 배경을 살펴보면, 충청남도 관사촌의 근대 건축물 중 옛 충청남도지사 공관의 건축구조와 특징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다. 또한, 충청남도 관사 이외 타 지방 행정 관사들의 건축도면을 통해 주요 그 시대의 관사 건축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서생실(書生室) 공간에서는 <미니멀 아키텍쳐>를 조성하여 충청남도관사촌 건축 도면을 디지털 확대경으로 자세히 들여다보고 도면을 그려보는 체험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관사의 흔적을 더욱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구성하였다.

시민의 집 프로그램


전시 내용

- 근대 대전의 역사와 전국 현존해 있는 관사에 대한 연구 자료전시
- 테미오래 인근 주민들의 이야기 전시
- 테미오래 배경과 캐릭터들과 함께 찍을 수 있는 키오스크(AR-증강현실) 운영
- 커뮤니티홀(응접실) 대관 운영

전시 구성

- 관사 그 흔적을 찾아보다 : 1932년 충청남도 관사촌 건립 당시 건축의 흔적을 살펴보는 전시
- 엽서와 지도를 통해 본 근대 대전 : 근대도시의 대전의 발전과 변화상을 일제강점기 엽서로 살펴보는 전시
- 도면 속 전화 : 옛 충청남도 도지사 공관 건축도면 속 전화 공간을 재현하여 살펴보는 전시
- 옛 충청남도 이모저모 : 충남도지사와 관련 있는 문서 및 유물을 통해 충청남도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는 전시
- 테미오래 그리고 충청남도 도지사 : 옛 충청남도지사 공관을 거쳐간 역대 충청남도지사 소개와 도정 활동을 살펴보는 전시

전시 내용

- 대전 역사∙사회∙문화∙건축∙공동체 강연 및 토크콘서트
- 테미오래 건축의 특징과 시대별 상황에 따른 주거형태 변화에 대한 연구
- 근현대사 전시관 전시 유물 기증 계획 수립

작은 마을 영화관 – 오순도순 마을 영화방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근·현대사와 관련 있는 역사 및 문화의 주제를 선정하여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면서 마을 공동체 사업 구축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사업 프로그램

세미나

“ 근대 그리고 도시를 마주하다 “ , “ 한국 전쟁 관련 특강 “

전시 내용

-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소규모 문화행사
- 다양한 형태의 문화공연시연
- 지역 청년 및 주민 예술인 참여 전시∙공연
- 제2회 테미오래 Olé ArtsFestival연계
*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