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의 집


“ 국내 창작 레지던시 “


국내 레지던시는 대전에 활동하는 지역예술인들을 선발하여 진행된다. 2019년에는 연극과 문학 분야가 활동하였고, 올해에는 희곡, 작곡 분야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창작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문화예술인의 집은 레지던시 작가들의 창작공간으로 운영되며 테미오래 또는 대전의 이야기, 사람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창작 작업이 이루어진다.

문화예술의 집 프로그램


내용

- 지역작가 창작 거점공간
- 레지던시 분야간 콜라보, 창작공간
- 창작지원 및 전시∙공연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

국내레지던시 2기 레지던시

- 희곡분야 : 김미정, 김인경, 이시우
- 작곡분야 : 김지혜, 변가온, 이영하

근대탐방프로그램

- 520通 : 대전의 시작, 근대 도시로의 발전, 그리고 현재를 아우르는 상징적 장소 탐방을 통해 현재시대 테미오래의 정체성을 찾는 창작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