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미 예술가 레지던시


2022년 4기 입주예술가: 윤주, 시로, 나무
윤주 작가는 '헌 옷을 사용한 텍스타일' 작업으로 시민과 함께 시간과 공간에 대한 성찰을 탐구하는 장소 특정적인 설치작업을 진행합니다.
시로 작가는 '식물의 언어'를 타이틀로 도시에 사는 식물의 언어를 이미지로 번역하는 작업을 선보이며 오일과 한지, 펜이라는 매체를 통해 평면 회화 작업을 구현하는데, 이를 통해 인간이 지구 시스템에 끼치는 해악에 대해 경고하는 메시지를 주제로 표현합니다.
나무 작가는 영상 매체를 통해 작품을 표현합니다.

프로그램 안내


운영기간 2022. 4월 ~ 11월

대전지역 예술가(장르불문)대상 레지던시 지원